중국의 마카오는 관광보다 카지노로 유명한 곳 다소 부정적인 이미지의 마카오가 요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고 합니다.
네니스의 운하가 실내로 들어오고,뱃사공이 부르는 '오 솔레미오'는 유럽의 정취를 한층 고조시킨다. 운하 옆으로 들어선 350여 개의 매장은 쇼핑객들을 유혹합니다.
세계 최대 규모의 카지노가 들어선 이 리조트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을 갖추고 전 세계 관광객들을 끌어모으고 있다.
특히,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베니스의 겨울을 재현하면서 타이타닉과 인체의 신비 등 각종 전시회도 마련했습니다.
1만 5천 석 규모의 아레나 실내공연장에선 아이스 발레 공연도 펼쳐진다.
카지노라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한 마카오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과 국제회의 유치 등을 통해 관광대국으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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